카카시 하타케
카카시 하타케(はたけカカシ, 하타케 카카시)는 코노하가쿠레 하타케 일족 출신의 닌자이다. '샤링간의 카카시'로 명성을 떨치며, 개인적으로 책임감을 꺼리지만 코노하의 가장 재능 있는 닌자 중 한 명으로서 조언과 리더십의 귀감이 된다. 팀 7의 제자들에게 카카시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이 교훈과 샤링간 자체를 어린 시절 친구 오비토 우치하로부터 받았다. 제4차 닌자 세계 대전 이후, 카카시는 코노하의 여섯 번째 호카게가 되었다.
